보고서 속 AI가 아니라
사무실에서 일하는 AI
견적서·발주서·증빙·보고서 — 단순 반복은 자동화로, 읽고 판단할 일은 AI로. 적재적소에 배치해 일을 실제로 줄입니다.
중소·중견 기업의 실무 자동화를 위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 첫 결과물
- 2~8주
- 기존 시스템
- 그대로 두고 연동
- 최종 확정
- 사람이 합니다
- 시작 비용
- 300만원부터
- 마무리
- 운영 문서 + 담당자 인계 포함
ERP · 엑셀 · 메일 · 카톡
Before / After
현장의 하루가 이렇게 바뀝니다
업종은 달라도 사무실의 반복 업무는 닮아 있습니다. 자주 만나는 여섯 가지입니다.
읽고 옮겨 적는 일
주문서·요청서 입력, 통장·전표 정리
지금
엑셀·PDF·팩스·카톡으로 제각각 온 걸 사람이 매번 다시 입력합니다.
바뀌면
어떤 형태로 와도 AI가 읽어 정리하고, 원문 어디서 나온 값인지 클릭으로 확인합니다.
다시 입력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계산하고 판정하는 일
견적서, 발주 소요량
지금
단가표 엑셀을 뒤지고, 베테랑 한 명이 머리로 계산합니다.
바뀌면
AI가 요청서를 단가표와 대조해 초안을 만들고, 사람은 검토와 조정만 합니다.
건당 몇 시간 → 10~20분.
서류 만드는 일
증빙·성적서·품질서류, 정부과제 보고
지금
같은 내용을 고객사마다, 과제마다 다른 양식으로 다시 작성합니다.
바뀌면
데이터를 넣으면 양식별 서류가 자동 생성되고, 사람은 확인하고 서명만 합니다.
납품처가 늘어도 서류 작업은 늘지 않습니다.
접수하고 답하는 일
전화·카톡 문의, AS 접수
지금
수기로 옮겨 적고, 바쁘면 기록이 빠집니다.
바뀌면
자동으로 정리·분류·배정되고, 재문의가 오면 과거 내역이 바로 뜹니다.
누락 제거 + 이력이 회사 자산으로.
수집하고 감시하는 일
입찰·공고 모니터링, 시세 수집
지금
담당자가 짬날 때마다 사이트 몇 개를 돌며 확인합니다.
바뀌면
조건에 맞는 공고·가격 변화가 자동으로 수집돼 아침에 정리돼 있습니다.
사람이 안 봐도 놓치지 않습니다.
기한 지키는 일
법정 기한, 계약 갱신, 정기 점검
지금
달력과 담당자의 기억으로 관리합니다.
바뀌면
서류 발급일 기준으로 남은 날이 자동 계산되고, 임박하면 알림이 옵니다.
놓치면 과태료가 나오는 일부터 지켜집니다.
좋은 얘기지만,
“우리 회사는 어렵다”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못 한다고들 하십니다
FloatAI는 거기서 시작합니다
“견적 기준이 베테랑 머릿속에만 있어서”
그 머릿속을 규칙으로 꺼내는 게 저희 첫 작업입니다
“엑셀·카톡·수기장부가 다 따로라서”
흩어진 걸 그대로 두고 잇는 것부터 합니다
“직원이 몇 명 안 돼서 이런 건 무리라서”
사람이 적을수록, 한 명이 반복업무에 묶인 비용이 큽니다
“예전에 전산화했다가 아무도 안 써서”
안 쓰는 시스템은 저희의 실패입니다. 실무자가 쓰는 걸 확인하고 끝냅니다
안 되는 이유라고 생각하신 것이, 사실은 시작할 이유입니다.
AI Agent, Trusted
AI 에이전트가 일하고, 설계가 틀림을 막습니다
저희는 접수 → 조회 → 초안 → 승인 요청까지, 여러 단계를 스스로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구축합니다. 그리고 보여주기용 데모는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 실무에서 틀리지 않게 만드는 것이 기술이고, 저희는 여기에 시간을 씁니다.
읽고 이해합니다
제각각인 요청서, 손글씨 메모, 사진으로 온 도면까지. 정해진 양식이 아니어도 읽습니다.
판단까지 합니다
“이 문의는 AS인가 영업인가”, “이 품목은 단가표의 어느 항목인가” — 사람의 1차 판단을 AI가 하고, 사람은 확인만 합니다.
여러 단계를 스스로 처리합니다
단계마다 사람이 버튼을 누르는 게 아니라, 에이전트가 이어서 수행합니다. 지금 무엇을 하는지는 화면에서 항상 보입니다 — 블랙박스로 두지 않습니다.
모든 결과에 근거가 붙습니다
AI가 만든 값은 원문 어디서 나왔는지 클릭 한 번으로 확인합니다. 원문에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원문에 없음”이라고 말합니다.
확신이 낮으면 사람에게 넘깁니다
애매한 건은 AI가 판단하지 않고 담당자 확인함으로 보냅니다.
돈과 서류는 사람 승인 후 실행됩니다
견적 발송, 발주, 서류 발급 — 밖으로 나가는 것은 반드시 사람이 확정합니다.
실제 데이터로 먼저 검증합니다
도입 전에 귀사의 실제 문서로 정확도를 확인하고, 수치를 보여드린 뒤 시작합니다.
AI가 필요 없는 곳엔 AI를 쓰지 않습니다. 단순 계산과 전송은 일반 자동화로 — 더 빠르고, 저렴하고, 틀리지 않습니다. 읽고·이해하고·판단해야 하는 곳에만 AI를 씁니다.
숫자는 AI가 아니라 코드가 계산합니다. 지저분한 원문을 읽는 건 AI, 금액·수량을 계산하는 건 검증된 계산식 — 그래서 계산이 틀리지 않습니다.
Why FloatAI
“AI를 도입했다”가 아니라,
“일이 줄었다”를 만듭니다
AI 도입이 실패하는 모습은 대개 셋 중 하나입니다. 툴만 사고 업무는 그대로거나, 보고서 속 로드맵이 실무자의 하루를 바꾸지 못하거나, 담당자가 떠나자 시스템이 멈추거나. 저희는 이 세 가지를 현장에서 막는 것을 일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플로트에이아이는 AI 전략 컨설팅사 MoatAI에서 출발했습니다. 대기업의 전사 AI 전환은 모회사가, 중소·중견기업의 실무 자동화는 저희가 맡습니다 — 그 출발의 이야기는 바로 아래 사례에서 이어집니다.
First movers
플로트에이아이와 시작한 곳들
국내 대형 자산운용사 — 운영 업무 자동화
전 부서 대상 자동화 수요 조사·교육과 현업 인터뷰로 AI 자동화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시장 분석 자료 분류·요약, 보고서 초안 생성 같은 사무 업무를 자동화했고, 시범 적용에서 효과를 검증받았습니다. 플로트에이아이 핵심 인력이 당시 프로젝트에 참여해 요구사항 정리와 실행 관리를 맡았습니다.
- 전 부서 수요 조사·교육으로 과제 선정
- 시장 분석 분류·보고서 생성 등 사무 업무 자동화
- 담당자 검수 단계 내장(사람-개입)
- 시범 적용에서 효과 검증
저희의 출발점, 모트에이아이
플로트에이아이는 AI 전략 컨설팅사 모트에이아이의 자회사입니다. 모트에이아이는 자산운용사·증권사 같은 큰 조직의 AI 전환을 설계하고 구축해 온 회사입니다.
그 현장에서 확인한 사실은 분명했습니다 — 반복 업무를 줄이는 AI는 회사 규모를 가리지 않지만, 큰 조직의 도입 방식은 중소기업에 맞지 않습니다. 같은 기술 기반과 방법론을 중소·중견기업의 속도와 비용에 맞게 다시 설계하기 위해, 저희는 플로트에이아이를 시작했습니다. 아래는 모회사 모트에이아이가 계약·수행한 프로젝트입니다.
제철설비 엔지니어링사 — 제안·견적·설계 업무 지원
미팅 기록과 현장 자료, 과거 제안서와 견적을 AI가 함께 읽고, 고객 요구와 현장 조건에 맞춰 제안 논리와 견적 구성을 다시 맞춥니다. 일부 구성원이 개인적으로 쓰던 AI를 회사 단위 협업 환경으로 바꿨습니다.
- 미팅·현장 기록에서 제안→견적→설계까지 연결
- 과거 제안서·견적을 회사 자산으로 재사용
전자계측기 전문 유통사 — 마케팅 데이터 업무 자동화
흩어진 고객·제품 데이터를 AI가 찾아 한 번에 검토할 수 있게 추출·구조화합니다. 담당자는 표를 만드는 대신, 누구에게 무엇을 제안할지 결정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 흩어진 데이터 자동 추출·구조화
- 담당자는 캠페인 판단·실행에 집중
B2B 기업 — 제안 이메일·문서 초안 자동화
기업명만으로 연락처와 관련 정보를 조회·정리하고, 맞춤 제안 이메일과 계약 문서 초안까지 만듭니다. 외부로 나가는 것은 담당자 승인 후에만 발송됩니다.
- 기업 정보 조회→정리→초안까지 한 흐름
- 발송 전 담당자 승인(사람-개입)
- 01한국투자신탁운용
- 02한화증권
- 03삼성증권
- 04NH투자증권
- 05유진투자증권
- 06IBK투자증권
- 07오케이유시스템
- 08누비콤
- +다수의 미공개 고객사
모트에이아이는 여러 산업의 회사들과 실제 문제를 풀어왔습니다. 현재 함께하는 회사부터 과거에 제품과 서비스를 함께 만든 기업까지 — 플로트에이아이는 이 경험 위에서 시작합니다.
Process — Float 4D
작게 시작해,
직접 운영하실 때까지
진단
현장 인터뷰와 업무 데이터로 자동화 기회를 찾습니다. 요청하신 범위만 보지 않고, 다른 업종에서 이미 자동화된 업무 중 귀사에 적용할 수 있는 것도 함께 제안합니다.
이 단계에서 받는 것
- 반복업무 목록
- 효과×난이도 우선순위표
- 고정 견적서
설계
효과 큰 것부터, 작게 설계합니다.
이 단계에서 받는 것
- 귀사 실제 업무로 클릭해보는 프로토타입
효과 높음 ↑
난이도 높음 →
구축
실무자와 함께 테스트하며 실제 업무에 붙입니다.
이 단계에서 받는 것
- 매주 작동하는 결과물
운영 인계
귀사 직원이 직접 운영하고 고칠 수 있게 넘겨드립니다.
이 단계에서 받는 것
- 운영 문서
- 담당자 교육
- (원하시면) 유지보수 계약
단계별 진행
각 단계 성과를 확인한 뒤 다음을 함께 결정합니다
데이터 안전 관리
귀사 정보는 합의된 범위 안에서만 다룹니다
특정 업체 비종속
저희 없이도 돌아갑니다. 저희에게 묶이지 않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됩니다. 반복되는 업무면 회사 크기는 상관없습니다. 이 규모에서는 한 사람이 몇 시간씩 붙드는 업무 하나를 골라, 거기서부터 작게 시작합니다.
괜찮습니다. 개발자가 없는 회사를 기본으로 놓고 만듭니다. 만드는 건 저희가 하고, 쓰는 법과 고치는 법을 넘겨드립니다.
아니요. 그대로 두고 잇는 것부터 합니다. 연동이 막혀 있으면 업로드 양식이나 메일함·공유폴더 감시로 우회해 시작합니다.
대부분 정해진 양식에서만 도는 옛 자동화의 한계 때문입니다. 지금의 AI는 제각각인 문서를 읽습니다 — 다만 실무에서 틀리지 않게 만드는 데는 별도의 설계가 필요하고, 저희가 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업무 성격으로 정해집니다. 정해진 규칙대로 옮기고 보내는 단순 자동화는 300만원부터, 문서를 읽고 판단까지 해야 하는 AI 업무는 범위에 따라 그 이상입니다. 진단 단계에서 고정 견적서를 드리고, 문의하신다고 영업 연락을 드리지 않습니다.
기본은 직접 운영입니다. 어떻게 동작하는지, 어디를 고치면 되는지 담당자에게 인수인계하고, 일상적인 수정은 귀사가 직접 할 수 있게 만듭니다. 구조를 바꾸는 수정이나 장애 대응처럼 직접 하기 어려운 부분은, 필요한 범위만 유지보수·운영 계약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저희에게 묶이지 않습니다.
플로트에이아이는 AI 전략 컨설팅사 모트에이아이의 자회사입니다. 대기업·금융권의 AI 전환은 모회사가 맡고, 중소·중견기업의 실무 자동화는 저희가 맡습니다. 기술 기반과 경험은 공유하지만, 플로트에이아이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계약·수행·결과 책임은 플로트에이아이가 집니다.
모든 지역에서 진행이 가능하며 진단부터 현장 방문이 기본입니다. 원하시면 화상으로만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서류 업무가 제일 아프신가요?
무료 업무 진단 신청
30분 통화로, 자동화 가능한 업무 3개를 골라드립니다.
영업사원이 아니라, 현장을 아는 엔지니어가 직접 통화합니다.
원하시면 현장으로 찾아뵙니다 — 여기까지 전부 무료입니다.
자동화가 필요 없는 회사면, 필요 없다고 말씀드립니다.